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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1,000여 명의 방문객과 함께 개관 2주년 기념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성원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했다. 크리에이터 특강, 무성영화 변사공연, 가족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했다.
가족과 함께 스튜디오 공간을 직접 기획·구성해보는 ▲'폼폼 바빌리온', 스튜디오 촬영 체험 '셀프 사진관', '영수증 사진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인산인해를 이뤘다.
동대문문화재단 김경욱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센터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제공_동대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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