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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문화재단(이사장 천동희)은 오는 31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월간뮤지크 : 어게인 싱어'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월간뮤지크는 'JTBC 싱어게인3-무명가수전'출연진 중 화제를 모은 6명의 재도약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뮤지컬배우로 유명한 '정동화', 아이돌 그룹 클레오의 멤버 '채은정', 뛰어난 라이브 실력의 싱어송라이터 '김마스타', 록 그룹 서울패밀리의 보컬 '김승미', 영화 광복절 특사 OST – 분홍립스틱으로 유명한 BGH4의 리더 '도희선', 용기있는 무대를 보여준 발라드 가수 '하은'이 월간뮤지크의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또 17년 만에 재결성한 아이돌 그룹 '클레오'의 특별출연도 준비돼 있다.
천동희 이사장은 "본격적인 여름의 무더위를 식혀 줄 소나기 같은 이번 공연이 양천구민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주는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월간뮤지크 : 어게인 싱어'는 7월 5일 오전 10시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양천문화재단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티켓 오픈과 마감 임박 등 실시간 정보를 한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_양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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