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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의 컨템퍼러리 시즌 '싱크 넥스트 (Sync Next)'가 다시 시작된다.
'시대를 선도하는 아티스트와 블랙박스 시어터의 만남'을 모토로 한다. 올해 3년차를 맞는 '싱크 넥스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적 도전을 지속해온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실험성, 동시대성을 내세운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더욱 새로운 시도들을 선보인다. 재즈, 국극, 코미디, 컨템퍼러리 굿, 합창 등 새로운 장르들을 무대 위로 소환했다.
싱크 넥스트 24는 7월 5일(금)부터 9월 8일(일)까지 총 66일간 관객을 만난다. 10팀의 아티스트, 총 27회의 공연을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개최된다.
사진 제공_세종문화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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