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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트럼페터' 앰브로스 아킨무시리가 첫 내한공연을 선보인다.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약 400명의 재즈 언론인들이 멤버로 있는 재즈 저널리스트 협회(Jazz Journalist Association)가 선정한 '올해의 트럼페터'의 수상자는 앰브로스 아킨무시리이다. 이미 2021년과 2015년에도 '올해의 트럼페터'로 수상한 이력이 있는 그는 재즈 매니아들과 평론가들 모두가 인정하는 트럼펫이라는 악기의 연주를 선보인다.
재즈 전문 잡지 다운비트 평론가 투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에 2011년 선정됐다. 이후 2013년 부터 2020년까지 8년 연속으로 트럼펫 부문 최고의 연주자로 평론가 투표에서 선정되기도 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즈가 그의 연주에 대해 "확실하게 무언가 특별하고 개인적인 것이 있다. 거대한 재즈의 비전" 라고 표현을 했다. 트럼페터 앰브로스 아킨무시리는 현존하는 트럼펫 연주자 중에서 가장 독창적인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해온 아티스트이다.
공연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부터 약 90분간 개최된다. 공연 장소는 CTS 아트홀이다. 티켓은 VIP석 10만원, R석 8만원, S석 6만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나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하다.
사진 제공_재즈브릿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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