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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학생들이 1시간여 동안 아무 생각 없이 쉴 수 있는 시간을 음악회로 선물하고자 '코리아트 필하모니챔버' 공연단이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숨도 못 쉬게 할 만큼 엄격한 클래식 공연장 분위기를 딱 한 번은 '멍' 있는 안락함을 음악과 영상이 펼쳐지는 '시네클래식'으로 선물하고 싶다고 전했다.
클래식을 잘 모르는 청소년 누구라도 정서적인 음악회 문화체험과 함께 전문 공연장에서 힐링이 되게 해드리고자 하는 것이 본 공연의 기획의도이다.
서울시(문화본부 문화예술과) 시행, 2024년 청소년기 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게 하고자하는 공연이다. 공연단체에 청소년 공연예술의 고유성을 고려한 창작활동 및 공연기회를 제공하고자 '초·중·고등학생 문화공연 관람지원 사업(공연봄날)'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본 공연예술사업에 '코리아트 필하모니챔버' 작품이 선정됐다. 학생들의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명작, 시네클래식 - 필름 인 더 박스' 프로그램이다.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총4회)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개최된다. 해설은 아나운서 권소아, 이인영 이 맡았다.
사진 제공_코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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