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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방문한 광주독립영화관, 7월 다채로운 영화행사 선보여7월 3일(수) '태풍 클럽' 씨네토크, 7월 5일(금) '우리와 상관없이' 관객과의 대화(GV)

배우 이제훈이 광주독립영화관에 다녀갔다.

지난 24일, 유튜브 ‘제훈씨네’에 광주편 영상이 공개됐다. ‘제훈씨네’는 배우 이제훈이 독립영화와 극장들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직접 전국의 극장들을 여행하는 모습을 담은 유튜브 채널이다. 이번 영상에는 배우 이제훈이 광주독립영화관과 광주극장에 방문해 극장의 이모저모를 세심하게 살피고 응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서는 광주영화영상인연대 이상훈 이사장의 인터뷰도 담겨있다. 이 인터뷰에서는 개관기획전, 메이드 인 광주, 씬1980, 광주영화학교 등 광주영화영상인연대와 광주독립영화관의 주요 사업들에 대해 들어볼 수 있다. 영상 시청은 이제훈의 유튜브 채널 ‘제훈씨네’)에서 가능하다.

‘광주독립영화관’은 7월, 광주관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7월 3일 수요일 저녁 6시 '태풍 클럽' 상영 후 ‘태풍 클럽'은 지금 봐도 새로울까?’ 라는 주제로 씨네토크가 진행된다. 서울아트시네마 김보년 프로그래머가 참석하여 광주 관객들에게 <태풍 클럽>과 소마이 신지 감독, 그리고 비평가 하스미 시게히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

예매는 광주독립영화관 홈페이지 또는 디트릭스에서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상영작 정보와 행사 정보는 광주독립영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영화영상인연대 이상훈 이사장은 “서울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도 열심히 운영하고 있는 지역극장과 지역영화인들에게 애정어린 관심을 부탁한다.”며 “7월 초 준비된 다채로운 영화행사에도 광주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_광주독립영화관관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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