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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일러스트 콜라보 포스터 공'유코'를 향한 특별한 마음 담긴 다채로운 오브제 눈길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 가 일러스트레이터 '보담(bodam)'과의 협업으로 일러스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는 대책 없이 자유로운 새엄마 '리카' 덕분에 두 명의 엄마, 세 명의 아빠 손에 자란 ‘유코’와 특별할 수밖에 없었던 가족의 사랑스러운 비밀을 그린 드라마이다.

공개된 일러스트 포스터는 특별한 가족을 가진 '유코', 그녀를 향한 두 명의 엄마, 그리고 세 명의 아빠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다채로운 오브제가 조화를 이루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언제나 밝고 씩씩한 '유코'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사랑스러움을 있다. 주위에는 두 명의 엄마, 세 명의 아빠의 마음이 담긴 오브제가 각 인물과 어우러져 이 특별한 가족이 탄생하게 된 사랑스러운 비밀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첫 번째 엄마와 '유코'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 액자와 더불어, 미스터리한 매력의 새엄마 ‘리카’와의 행복한 추억이 가득한 회전목마, 첫 번째 아빠의 사랑이 듬뿍 담긴 달콤한 초코 케이크, ‘유코’의 어릴 적 꿈을 실현시켜준 두 번째 아빠의 피아노, 그리고 다소 서툴지만, 누구보다 좋은 아빠가 되고자 노력하는 세 번째 아빠 '모리미야'의 따끈따끈한 사랑으로 완성된 오므라이스 오브제도 있다. 이 밖에도 영화를 상징하는 바통, 아빠에게 전하는 어린 소녀 ‘미탄’의 편지, 한 짝을 이룬 새하얀 드레스와 턱시도, 발랄하게 수놓아진 음표 등도 함께 담아내 남녀노소 모두를 웃고 울게 할 특별한 감동과 놀라운 반전이 선사하는 가슴 따듯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그리고 바통은 넘겨졌다'는 오는 7월 17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_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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