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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스파이' 오늘(24일) 티켓 오픈 앞두고 영화보다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 공개펙터클 첩보 액션 뮤지컬 '스파이'

뮤지컬 '스파이'가 캐릭터 포스터 공개와 함께 첫 티켓 오픈 소식을 전했다. 

뮤지컬 '스파이'는 제작사 미스틱컬처가 선보이는 두 번째 신작으로 4년의 작품 개발 기간을 거쳐 만든 창작뮤지컬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찾아온 냉전 시대에 엘리트 스파이를 꿈꿨으나, 사무실 지킴이가 된 첩보요원 '퀸틴'이 8년 만의 극비 임무를 위해 영국의 작은 해변가 마을 이스트본에서 ‘유명작가’로 위장하며 겪는 치유와 성장을 그린 내용으로 위트와 휴머니즘, 액션을 겸비한 스펙터클 첩보 뮤지컬이다. 

제작사 미스틱컬처는 지난 18일 SNS를 통해 뮤지컬 스파이>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인 포스터에는 소설과 극비 서류가 즐비한 책상 위에 한 자루의 총을 향해 뻗은 두 손 끝을 담아냈다.

뮤지컬 '스파이'는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12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성태준, 정동화, 원태민은 8년 만에 운명을 바꿀 임무를 맡게 된 '퀸틴'을 연기한다. 극 중 은밀히 파헤쳐야 할 임무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포스터에는 성태준, 정동화, 원태민이 그려낼 인간미 넘치는 스파이 '퀸틴'의 모습을 그렸다.

'제이' 역은 현석준, 이진우, 최병찬이 맡았다. 퀸틴과 달리 부드럽고 따뜻한 계열의 의상과 함께 이면에 비밀을 숨기고 있는 문학 청년의 모습을 표현했다. 유명작가로 위장한 '퀸틴'의 제자가 되어 새로운 이야기를 쓰려는 '제이'에게 어떤 반전이 숨어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메어리' 역을 맡은 강정임과 김리도 있다. 특유의 유쾌함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미소로 든든한 조력자의 면모를 보였다.

김수용, 심수영은 매서운 눈빛과 엄격한 분위기로 비밀 첩보 조직 ‘알레스(ALES:날개)’의 고위 간부인 'C국장'을 표현했다.

'X'역 이태이, 김태환은 극의 흐름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미지의 요원이다.

프리뷰는 인터파트 티켓에서 단독으로 8월 6일(화)부터 11일(일)까지 총 8회차 동안 진행된다. 토핑 선예매는 오후 2시, 일반 예매는 오후 3시 오픈된다. 뮤지컬 '스파이'는 '한줄기의빛석, 스파이더맨인블랙석, 로마의대체휴일석, 미션임파서블드림석, 티파니에서야참을석'으로 나누어 운영된다. 프리뷰 회차에는 1인 4매까지 전 좌석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본 뮤지컬은10월 27일까지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 제공_노닥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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