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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귀국 피아노 독주회' 개최확고한 음악세계 돋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국내 활동 본격화"

피아니스트 윤수영이 오는 9일, 예술의전당에서 귀국 독주회를 갖는다.

피아니스트 윤수영은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국립음대 디플롬을 최우수 졸업하고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피아노와 챔버뮤직 석사졸업, 프랑스 세르지 국립음악원 최고 연주자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졸업했다. 그녀의 음악세계 확립에 배경이 되는 폴란드와 독일, 프랑스가 이번 귀국 독주회의 색을 보여준다.

독일 작곡가인 베토벤의 작품으로 확고한 음악적 견해를 선보일 예정이며 라벨과 쇼팽, 라흐마니노프로 센스있는 감각과 음악성을 보여준다.

다양하고 과감한 시도를 보여주면서도 형식의 근본을 잃지 않았던 음악가들의 초심을 본보기로 삼아 앞으로의 국내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국립음대,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프랑스 세르지 국립음악원 동문회의 후원을 받는다.

피아니스트 윤수영의 '윤수영 귀국 피아노 독주회'는 오는 9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스이틀홀에서 개최된다. 공연 문의는 아투즈컴퍼니로 하면 된다.

사진 제공_아투즈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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