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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비행기! 상어의 공격! 목숨을 건 생존 서바이벌" '노 웨이 업'메인 포스터 & 메인 예고편 대공개!

'노 웨이 업'이 6월 19일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영화 '노 웨이 업'은 멕시코 휴양지 카보로 향하던 비행기가 깊은 해저로 추락하고, 점점 부족해져만 가는 산소와 상어의 위협에서 탈출해야만 하는 7인의 생존기를 그린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 영화이다.

'노 웨이 업'의 메인 포스터는 깊고 어두운 심해로 곤두박질친 비행기의 처참한 사고 장면을 담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부서진 기체의 잔해와 함께 깊은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있는 비행기의 모습은 아찔한 항공 재난을 암시하며 공포심을 자극한다. 추락한 비행기 주변을 맴도는 식인 상어들의 살기 어린 모습은 살아남은 생존자들 앞에 놓인 또 다른 최악의 재난을 예고한다. "추락한 비행기, 상어의 공격! 목숨을 건 생존 서바이벌"이란 카피까지 더해져 과연 생존자들은 숨 막힐 듯 밀려오는 위기의 상황 속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메인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설레는 여행의 시작이 최악의 재난 상황으로 변하는 순간을 담아 눈길을 끈다. 최고의 휴양지 ‘카보’로 떠나는 세 친구의 즐거운 모습은 곧이어 급격하게 요동치는 비행기로 인해 공포로 뒤인다. 기체의 절반과 함께 탑승객들이 태평양 한가운데로 추락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일어나며 상황은 절망적으로 변해간다.

심해 깊숙이 가라앉은 비행기의 모습에 이어 살아남은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고, 한정된 산소로 인해 제한된 시간 내 탈출해야 하는 상황은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생존자들의 구조를 위해 잠수부가 나타나 살아 나갈 수 있다는 희망도 잠시, 생존자들과 잠수부를 노리는 식인 상어의 핏빛 공격이 시작되어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로 스릴을 더한다. 그럼에도 생존자들은 “우리 스스로 탈출해야 해요” 라는 대사와 함께 상어의 위협에도 탈출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 있어 극한의 상황 속에 놓인 생존자들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목숨을 건 서바이벌 생존 스릴러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노 웨이 업'은 오는 19일 개봉하여 롯데시네마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제공_스튜디오 에이드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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