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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르작 서거 120주년' 차이코프스키 VS 드보르작 역작드보르작 서거 120주년을 맞이하여 낭만시대 거장이자 시대의 이단아들이 만났다.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두 거장, 드보르작과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

이 공연은 드보르작 서거 12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그의 음악을 기리며 차이코프스키와 드보르작의 음악적 유산을 비교해 보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19세기 민족주의 음악을 발전시켜 나가며 본인의 독창적인 음악을 탄생시켰던 드보르작의 음악이 연주될 예정이다. 동시대 속 낭만주의 스타일로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곡가 차이코프스키의 작품까지 다채롭게 들려준다.

첼리스트 이반 카리즈나는 세계 3대 국제 콩쿠르로 꼽히는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와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수상했다. 이반 카리즈나의 생동감 넘치는 연주를 통해 드보르작과 차이코프스키의 서로 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2019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3위를 수상한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에밀리아노프가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클래식 입문자와 애호가 모두를 만족시킬 음악 칼럼니스트 김문경의 해설이 더해지며 두 작곡가의 독특한 음악적 스타일과 생애를 배경으로 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다가오는 8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매혹적인 낭만주의 음악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사진 제공_스톰퓨무직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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