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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봄, 가족과 함께 다채롭게 즐기는 공연의 향연가족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춘천시립예술단의 다양하고 다채로운 공연 개최

 

춘천시립예술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각기 다른 장소에서 각기 다른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춘천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들로 채울 예정이다.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도 많이 준비해 문화도시 춘천의 이미지를 고취시키는 노력이 보인다.

첫 공연으로는 춘천시립예술단(교향악단, 합창단)의 ‘퇴근길 콘서트’이다. 오는 17일(금) 저녁7시 춘천시청 호반광장에서 진행한다. 진행자로는 방송인으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배우 ‘김석훈’이 함께한다. 김석훈의 편안한 진행 속에서 춘천시립교향악단과 춘천시립합창단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클래식 음악을 선보인다. 객석은 피크닉존, 캠핑존, 클래식존으로 나뉘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자유로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오는 18일(토)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될 춘천시립청소년합창단의 제29회 정기연주회는 ‘사랑의 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낭만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브람스’의 왈츠에 의한 사랑의 노래를 선보이고 20세기와 21세기를 걸쳐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비틀즈’의 명곡을 모은다. 청소년합창단의 신선하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더하여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춘천시립인형극단이 바톤을 이어받아 오는 22일(수)부터 26일(일)까지 5일간 6회에 걸쳐 특별공연 ‘미토의 고백’을 진행한다. 춘천시민에게 오래전부터 ‘어린이회관’으로, 특별한 장소로 기억되고 있는 KT&G상상마당에서 관객이 체험하고 직접 공연에 몰입할 수 있다. 관객 스스로가 무대와 무대장치, 그리고 배우가 만들어 내는 작품 세계의 일원이 되는 ‘이머시브 오브제극’(체험형 인형극)을 선보인다. 우리 모두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서로 공존하는 방법을 느껴보고 가족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5월의 마지막 오는 30일(목) 저녁 7시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춘천시립국악단이 다섯 번째 정기 공연을 펼친다. 강원의 전통음악, 강원의 소리를 모아 특별하게 선보이는 이번 공연으로 우리 강원도의 매력을 가득 담은 강원도의 전통음악을 일깨우고,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흥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한다.

5월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춘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공연은 홈페이지를 통해 좌석 예약을 완료하여야만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그 외 공연에 대한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춘천시립예술단으로 가능하다.

사진 제공_춘천시립예술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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