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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벨' 5월 내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와 경기아트센터서 협연클래식 빌보드 차트 최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 5월 내한

클래식 빌보드 차트 최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인 ‘조슈아 벨’이 5월 공연을 위해 내한한다.

공연기획사인 두미르는 오는 25일(토) 경기도 수원시 경기아트센터에서 있을 세계 4대 필하모닉 멤버 연합 콘서트인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과의 특별협연을 위해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이 내한한다고 9일 밝혔다.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은 세계 4대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빈 필과 베를린 필, 뉴욕 필,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 현역단원들이 연합하여 하나의 팀을 이룬 공연이다. 이번 특별공연에서는 소프라노 라리사 마르티네즈와 조슈아 벨이 초청되어 협연 무대를 펼친다. 라리사 마르티네즈는 조슈아 벨의 아내이자 미국의 유명 소프라노로 ‘바이올린의 목소리(Voice of the Violin)’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조슈아 벨과 함께 미국 전역에서 투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아카데미상에 빛나는 존 윌리엄스의 웅장한 영화음악 오케스트라 연주와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테마음악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조슈아 벨은 바이올린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연주회 프로그램인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의 솔로 연주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테마 음악들을 중심으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은 오는 25일(토) 오후 7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된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서 오늘(13일)부터 오픈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_버드케인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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