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컬쳐
한국인이 사랑한 우리 가곡, 우리 노래'한국 가곡의 모든 것'합창음악으로 전 세대가 예술활동을 향유하여 상호 교류의 장이 되길

'2024 국립합창단 전국합창경연대회'가 오는 7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2024 전국합창경연대회'는 ▲ 합창음악 연주를 통한 육체적 · 정신적 건강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향유 기회를 확장하는 제11회 전국 골든에이지(어르신)합창경연대회 ▲ 우수한 합창 인재를 육성하여 합창 음악 발전에 기여하고 청소년의 문화정서 발달을 위한 제1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 ▲ 합창음악 활동을 통한 건전한 정서 함양 및 합창음악 교육의 체계적인 확립을 위한 제6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총 3개 부문으로 나누어 개최한다.

본 합창경연대회의 예선은 동영상 심사로 진행된다. 5분 이내의 자유곡 1곡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 접수는 4월 1일(월)부터 5월 10일(금)까지며이다. 예선 심사는 5월 27일 (월)부터 31일(금), 예선 결과는 6월 5일(수)에 발표한다.

'골든에이지(어르신)합창경연대회'의 참가 자격은 만 59세 이상으로 남성 · 여성 또는 혼성으로 반주자 포함 20명 이상 45명 이내로 구성된 골든에이지(어르신) 합창단이다. '제1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는 남성 · 여성 또는 혼성으로 반주자(1명)와 악기 연주자(1명)을 포함한 20명 이상 45명 이내로 구성된 고교합창단이 대상이다. '제6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의 참가자격은 결선일 기준 만 7세 이상 만 15세 이하로 구성된 소년소녀합창단으로 반주자를 포함하여 단원 25명 이상 45명 이내의 합창단을 대상으로 한다.

결선대회에 진출할 단체 선정은 예선을 통과한 합창단을 대상으로 합창지휘자 및 음악대학 교수 등 전문가 7인 이내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결선 진출 합창단은 10분 이내의 자유곡 2곡을 결선 대회에서 연주하며, 각 대회 당일 심사진행 및 결과가 발표된다.

'제11회 전국골든에이지(어르신)합창경연대회'의 결선 대회 및 시상식은 7월 18일(목), '제1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전국고교합창경연대회'는 7월 19일(금), '제6회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는 7월 20일(토)에 진행되며, 장소는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국립 합창단 민인기 단장 겸 예술감독은 “이번 합창경연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는 건강하고 주도적인 여가활동으로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청소년들에게는 건전한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한 정서함양 및 예술적 소양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다”라며 “합창음악으로 전 세대가 예술활동을 향유하여 상호 교류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 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_국립합창단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