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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차 프로필 사진 공개캐릭터 몰입도 느껴지는 진중한 표정 ‘시선 집중’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 흥행 대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2차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오는 6월 5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한다. 24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2차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2차 프로필 사진에는 극 중 인물들의 착장으로 포즈를 취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흑백 감성으로 완성된 프로필 사진이 보인다.

박터 프랑케슈타인은 철학, 과학, 의학을 모두 아우르는 지식을 갖춘 천재로, 자신의 연구에 대한 강한 집념을 지닌 역이다. 유준상, 신성록, 규현, 전동석은 이 역에 캐스팅 됐다.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를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 역에는 박은태, 카이, 이해준, 고은성이 열연한다. 극과 극 캐릭터를 오가며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연기한다.

2차 프로필 사진 공개로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2014년 초연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총 9개 부문을 수상했다. 2014년 초연에 이어 2015년, 2018년, 2021년 관객들을 만나 매 시즌 압도적인 흥행 기록을 세웠다. 2024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다섯 번째 시즌이자 기념비적인 10주년을 맞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6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_쇼온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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