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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5일 1차 티켓 오픈 맞아 트레일러 영상 공개!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 공연 트레일러 영상 공개…압도적 몰입도에 레전드 캐스팅 입증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 공연이 압도적인 몰입도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오는 6월 5일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실험실 밖으로 천둥 번개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실험실은 혼란스러움으로 가득하다. 주요 등장인물이 모두 등장하며 캐릭터의 압축적인 서사를 보여주고 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에는 유준상, 신성록, 규현, 전동석이 열연한다. 괴물 역에는 박은태, 카이, 이해준, 고은성이 캐스팅 됐다. 줄리아 역은 선민, 이지혜, 최지혜가, 엘렌 역은 전수미, 장은아, 김지우 연기할 예정이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철학, 과학, 의학을 모두 아우르는 지식을 갖춘 천재로, 자신의 연구에 대한 강한 집념을 지닌 역이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 유준상, 신성록, 규현, 전동석은 실험실 안에서 고뇌에 가득 차거나 두려움에 휩싸인 모습을 보여줬다.

앙리 뒤프레는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를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돼 조력자로 나선다. 앙리 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물인 괴물 역을 연기하는 박은태, 카이, 이해준, 고은성은 실험실 기계에서 깨어나 절정으로 치닫는 인물의 내면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

이 밖에도 빅터의 약혼자이자 그를 이해하고 포용해 주는 사랑스러운 줄리아 역 선민, 이지혜, 최지혜와 빅터를 이해하는 유일한 가족이자 빅터와 그의 가문의 비밀과 아픔을 간직한 엘렌 역 전수미, 장은아, 김지우 등장한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2014년 초연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총 9개 부문을 수상했다. 2014년 초연에 이어 2015년, 2018년, 2021년 관객들을 만나 매 시즌 흥행 기록을 세웠다. 2024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다섯 번째 시즌이자 기념비적인 10주년을 맞았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6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10주년 기념 공연은 서울 공연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대망의 1차 티켓 오픈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멜론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사진 제공_쇼온컴퍼니

뉴스테이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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