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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민인기)은 문화예술 진흥 및 한국합창의 저변확대를 위해 2024년 상반기 시니어 합창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합창 전문가를 초빙해 합창 호흡 및 기초발성을 비롯해 총 5곡의 우리 가곡 배우기 등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한 참여 수강생을 위한 발표회 및 국립합창단 단장 명의의 수료증수여를 통해 수강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수강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지난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모집인원은 총 25명으로 각 파트별(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로 충원이 되면 모집을 마감할 예정이다.
국립합창단 민인기 단장 겸 예술감독은 “작년 수강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시니어 합창아카데미 사업을 올해 상·하반기 2회로 확대해 심도있게 준비한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해당 공고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합창단 홈페이지(nationalchorus.or.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_국립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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