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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춘천문화재단, 낭만가객 최백호 콘서트 티켓 오픈!공연관람을 위해 춘천 찾는 관광객 유입 기대...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

오는 18일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이 2024년 SS시즌 기획공연 ‘최백호 콘서트’ 티켓을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한다.

이번 공연에는 꾸준한 인기를 얻은 명곡 ‘그쟈’, ‘보고싶은 얼굴’, ‘낭만에 대하여’ 등과 최근 에코브릿지와 작업하여 젊은 층에게도 큰 인기를 얻은 ‘부산에 가면’도 포함되어 있어 가족 단위의 예매율이 높다. 또한, 이번 최백호 콘서트에서는 새로 발매된 앨범의 수록곡 또한 현장에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어 많은 기대를 얻고 있다.

춘천문화재단은 올해 관객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좌석과 금액대를 설정하였다. 티켓과 가격은 VIP석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 B석 1천원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1천원 객석 기획을 통해 극장의 문턱을 낮추었다.

2024년부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시스템을 활용하여 춘천문화재단의 기획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이는 외부 관람객을 유입하고 춘천을 관광의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물론, 기존대로 춘천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서도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은 5월 3일 19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 033-259-5822/4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_춘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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