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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선사하는 또 한 번의 감동! 뮤지컬 ‘언약의 여정’ 케린 역에 뮤지컬 배우 문혜영 낙점

 

‘지하철 1호선’, ‘하드락카페’, ‘아이다’, ‘피터팬’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관객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준 한국의 대표적인 뮤지컬 배우 문혜영이 2008년 마지막 작품으로 대형 창작뮤지컬 ‘언약의 여정(The Covenant Journey)’을 선택했다.

2006년과 2007년 공연 당시 평균 좌석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008년 12월 앙코르 공연을 결정한 뮤지컬 ‘언약의 여정’은 화려한 세트 및 의상 등의 볼거리와 아름다운 음악, 감동적인 스토리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언론과 관객으로부터 찬사를 받은 화제작이다.

대형 뮤지컬의 히로인으로 우뚝 선 뮤지컬배우 문혜영은 2007년 공연에 이어 다시 한 번 주인공 ‘케린’ 역을 맡아 뮤지컬 ‘언약의 여정’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여 주었다. 문혜영은 뮤지컬 ‘명성황후’의 김상궁 역, ‘맘마미아’의 앙상블, ‘지하철 1호선’의 걸레 역 등 수년간 크고 작은 무대에서 주, 조역, 앙상블을 맡아 연기를 갈고 닦은 실력파 배우다.

성악과 출신의 탁월한 가창력과 풍부한 성량 그리고 작은 체구에서 뿜어 나오는 카리스마는 문혜영을 최고의 뮤지컬 배우의 자리에 오르게 했고, 그녀는 현재 공연계에서 가장 바쁜 배우 중 한 명이다. 올해에도 ‘피터팬’, ‘新 행진 와이키키’에 연이어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난 문혜영은 수많은 작품에서 러브콜을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2008년 마지막 작품으로 뮤지컬 ‘언약의 여정’을 선택했다. 지난 2007년에도 ‘케린’을 연기했던 문혜영은 올해 역시 한국 뮤지컬이 세계로 뻗어나가는데 당당히 한 몫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실력파 여배우 문혜영의 캐스팅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형 창작 뮤지컬 ‘언약의 여정’은 세계 거장들이 인정한 넘버와 시공간을 넘나드는 화려한 볼거리,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스토리를 지닌 작품이다. 뮤지컬 ‘언약의 여정’은 2008년 12월 20일부터2009년 1월 18일까지 과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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