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과 토크, 그리고 클럽이 만났다. 이름 하여 ‘피버 나잇’! 듣기만 해도 열기가 느껴지는 ‘피버 나잇’은 토크쇼와 뮤지컬 하이라이트 공연이 결합된 신개념 뮤지컬 파티를 지향한다. 뮤지컬과 토크가 만났다는 점에서 얼마 전 100회를 끝으로 아름답게 퇴장한 이석준의 ‘이야기쇼’와 비슷하지만 클럽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스탠딩으로 즐긴다는 점에서 좀 더 대중과 밀착된 느낌이다.
클럽의 자유로움 안에서 뮤지컬을 만나다!
뮤지컬 배우와 관객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스탠딩 파티로 관객 참여형 공연을 지향한다. 이런 ‘관객 참여’(Audience Participation)형식은 앉아서 보는 기존의 수동적인 구경에서 벗어나 관객을 자유롭게, 배우들과 함께 하는 오감을 누리게 하는 창조적인 쌍방향커뮤니케이션으로 공연의 미래지향적 방향을 제시하여, 특별한 즐거움으로 블루오션 파티의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색다른 재미와 흥미진진한 즐거움으로 구성된 ‘피버나잇’은 단순한클럽 공연이 아닌 배우와 관객이 함께하는 무대로서 잊지 못할 쇼(Show)가 펼쳐지는 파티(party)로 재미를 부가시킨다.
Story + Music + Dance가 공존하는 파티!!
기존의 단순한 파티형식에서 벗어나 토크쇼와 뮤지컬 하이라이트 공연을 결합시키는 신개념 뮤지컬 파티가 시작된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색다른 모습, 어디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열정,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환상적인 음악이 이제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
배우들의 살아있는 이야기!! 관객과 함께 풀어나가는 Talk Talk!!
무대에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아가는 배우는 진정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기회는 많지 않다. 연예인들에게 버라이어티와 토크쇼가 있다면 우리 뮤지컬 배우에겐 ‘피버나잇’ 뮤지컬 파티가 있다. 배우가 아닌 인간적인 모습으로 그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엿보고, 한층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배우와 함께 온 몸으로 파티를 즐기다!!
딱딱하게 객석에 앉아 무대만 바라봐야 했던 관객들이여~ 이제 일어나 감춰진 끼를 발산하자! 이 파티의 주인공은 바로 ‘나’이다. 20대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클럽문화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시원한 맥주 한잔씩 들고 음악에 맞춰 남녀노소 구분 없이 다 함께 어울려 배우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한바탕 놀다 가기만 하면 된다.
Guest
- 10월 13일 2회(헤드윅 ROCK파티!!)
이영미, 김수용, 이주광
- 10월 27일, 3회(록키호러쇼와 함께하는 할로윈 파티!!)
홍록기, 송용진, 고명석, 김신의
■ 공연개요
공연명 : 신개념 뮤지컬 파티 ‘Fever Night’
공연일시 : 2008년 9월 29일 ~ 격주 월요일
공연장소 : 홍대 클럽 HOLE
공연시간 : 저녁 8시(입장은 7시 30분부터)
티켓가격 : 스탠딩석 30,000원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