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뮤지컬
[공연소개] 영심이, 경태와 함께 돌아보는 아름다웠던 그 시절, 뮤지컬 ‘젊음의 행진’

 

2008년 11월7일, 신나고 즐거운 뮤지컬 ‘젊음의 행진’이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연되는 이번 작품은 스토리라인을 강화하고 새로운 음악들을 추가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또한 극작을 맡은 추민주 작가가 직접 연출을 맡아 더욱 리얼하고 섬세하게 제작되었으며 SG워너비의 김용준과 탤런트 김지우가 남녀주인공인 ‘왕경태’와 ‘오영심’으로 캐스팅 되어 때로는 귀엽고 깜찍한 모습으로 때로는 성숙하고 어른스러워진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날 것이다.

신나고 즐거운 콘서트형 뮤지컬
뮤지컬 ‘젊음의 행진’ 무대는 실제 콘서트장을 방불케할 정도의 열정과 파워풀함을 자랑한다. 현진영, 김완선, 심신, 김건모, 이지연, 이상은, 신승훈, 이승철, 김민우, 015B등 왕년의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노래가 무대에서 원곡 그대로 때로는 편곡되어 울려 퍼져 공연이 진행되는 2시간 내내 흥겨움에 절로 몸이 들썩이게 될 것이다.

SG워너비 김용준의 ‘첫’ 뮤지컬 도전과 영심이로 변신한 탤런트 김지우
가창력의 대명사 ‘SG워너비’의 김용준이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통해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한다. 공연에 나오는 다양한 히트가요들을 김용준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완벽한 ‘왕경태’로 재탄생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싱글즈’, ‘사랑은 비를 타고’등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뮤지컬 배우로서 인정받고 있는 탤런트 김지우가 영심이 역할로 출연한다. 귀엽고 싱그러운 외모의 김지우가 영심이로 변신해 무대에서 보여줄 깜찍한 매력이 기대된다.

실력파 추민주 작가의 연출
뮤지컬 ‘빨래’를 통해 2005년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작사, 극본상을 거머쥐고 뮤지컬 ‘한밤의 세레나데’를 통해 2007년 한국뮤지컬대상에서 최우수작품상과 연출상을 석권한 추민주 작가가 이번에는 직접 본인의 작품인 뮤지컬 ‘젊음의 행진’ 연출을 맡았다. 극본만 썼던 작년과는 달리 직접 연출을 맡은 올해의 공연은 보다 탄탄해진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을 통해 공연을 보는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욱 향상 시킬 것이다.

■ 공연개요
공연명 : 뮤지컬 ‘젊음의 행진’
공연기간 : 2008년 11월 7일 ~ 12월 31일
공연장소 : 한전아트센터
공연시간 : 평일 8시/ 토 3시, 7시/ 일 3시(월 쉼)
티켓가격 : R석 6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공연문의 : 02)738-8289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