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라디오스타’가 돌아왔다! 이달 30일부터 1차 티켓오픈

 

뮤지컬 ‘라디오스타(프로듀서 임동균, 연출 김규종)’는 동명의 영화를 뮤지컬로 재창작, 한물간 락가수 최곤과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매니저 박민수 간의 끈끈한 우정을 그린 작품이다. 11월에 공연을 앞둔 뮤지컬 ‘라디오 스타’의 1차 티켓 오픈 일이 9월 30일부터 10월 26일까지로 정해졌다. 더불어 조기예매 전석 30% 할인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최곤 역에는 ‘모두 잠든 후에’, ‘SHOW’의 원조 꽃미남 가수 김원준과 뮤지컬계 대표 기대주 김도현이, 박민수 역에는 연예계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만능 엔터테이너 정준하, 그리고 믿음을 주는 뮤지컬 배우 서범석이 더블 캐스팅되었다. 이밖에 지국장 역에 서현철, 강PD 역에 신의정이 초연 이후 다시 캐스팅되어 보다 안정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8년 한 해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작품과 화려한 캐스트로 다시 돌아온 뮤지컬 ‘라디오스타’는 초연 당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무비컬 붐을 조성하였던 작품이다. 더불어 제 2회 ‘더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에서 작곡상과 작사상을 수상, 더욱 완성도 있는 넘버들로 한국 창작뮤지컬 넘버의 진수를 보여 줄 예정이다.

뮤지컬 ‘라디오 스타’는 2008년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심보람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