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의 창작뮤지컬 ‘싱글즈’가 더욱 유쾌하고 스피디한 구성,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최강의 캐스트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다.
뮤지컬 ‘싱글즈’는 톡톡 튀는 밝고 경쾌한 감성으로 ‘싱글’이라는 새로운 문화코드를 만들어내며 히트를 기록한 영화 ‘싱글즈’를 토대로 만들어진 무비컬의 원조격으로, 2007년 한국뮤지컬대상 작곡상, 무대미술상, 남우신인상 수상, 2007 한국연극지가 선정한 올해의 공연 베스트7 수상, 2008 더 뮤지컬 어워즈 최우수창작뮤지컬상과 작사극본상 수상 등 흥행성뿐만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창작뮤지컬로 자리매김하였다.
그동안 이현우, 손호영, 김지우, 이종혁, 오나라, 민영기, 전병욱 등 국내 최고 스타들의 출연으로도 늘 화제의 중심에 있어온 ‘싱글즈’의 이번 공연에는 ‘뮤직인마이하트’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앤디가 출연한다. 데뷔작 이후 뮤지컬 ‘폴라로이드’에서는 스스로 조연을 자처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한 단계 한 단계 배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앤디는 수많은 작품의 러브콜 중에서 고민 끝에 ‘싱글즈’를 선택, 다시 한 번 뮤지컬 배우로서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앤디는 오는 11월 공연부터 출연할 예정이다.
뮤지컬 ‘싱글즈’는 오는 10월 25일부터 내년 1월 18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되며, 1차 티켓 오픈은 오는 9월 24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다.
조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사진 김고운기자 vortexgo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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