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마케팅과 신선한 서비스로 성공의 자리에 오른 ‘총각네 야채가게’가 오는 9월 뮤지컬 작품이 되어 막을 올린다. 유기농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이영석 대표의 성공담으로, 18평의 야채가게를 대한민국 평당최고 매출액 기록하는 매장으로 만들어내기까지의 성공스토리를 신개념 뮤지컬로 보여 줄 예정이다.
이번 뮤지컬은 무대 장치나 규모의 화려함을 앞세운 기존의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관객에게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전할 계획이며 최상의 제품을 최고의 서비스로 전달하는 ‘총각네 야채가게’의 경영원칙을 공연에 접목하여, 관객들의 입장부터 퇴장까지 최고의 공연과 감동을 보여줄 것이다.
- 꿈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유기농 총각들의 한바탕 신명나는 쇼
국내 뮤지컬 산업은 팽창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스타성과 흥행성을 무기로 끝없이 앙코르에 연장을 거듭하는 것이 뮤지컬계의 현실이다. 관객들은 새로운 것에 목말라 있다. 오는 9월, 모두의 갈증을 채워줄 신선한 작품이 막을 올린다. 제작 단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유기농 뮤지컬<총각네 야채가게>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고의 마케팅 신화로 자리 잡은 야채가게 ‘총각네야채가게’의 성공스토리와 젊은이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세계 최초 유기농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의 무대는 싱싱한 과일과 유기농 야채로 가득 메워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새콤달콤한 과일 노래와 채소 음악단 등의 볼거리는 ‘유기농’의 매력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작품이 될 것이다.
- 사세요 젊음을! 오세요 총각네 야채가게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대이다. 대학로에도 웰빙 바람이 불어온다. 유기농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뮤지컬 공연계의 웰빙을 전면에 내세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웰빙을 선호하는 젊은이들에게, 노력한 만큼 성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뮤지컬이라는 형식을 빌어 즐겁고 신나게 들려줄 예정이다. 몸도 정신도 건강해지는 작품이다. 소고기도, 야채도 원산지를 확인해야 하는 요즘, 유기농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는 원산지를 물어볼 필요도 없이 믿고 보면 된다. 아주 간단하고 명쾌한 토종 뮤지컬이다.
연출의 김한길은 “실제 야채가게에서 총각들의 활기찬 모습을 보고 그 느낌을 관객들에게 그대로 전하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꾸미지 않고 살아 숨쉬는 젊은이들의 외침과 손님들의 즐거운 표정들, 야채가게의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생생한 무대는 국내 최초이다. 유기농 뮤지컬이라는 타이틀 역시 신선하다. 올 여름 싱싱한 뮤지컬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 공연개요
공연명 : 유기농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공연기간 : 2008년 9월 6일 ~ 12월 31일
공연장소 : 대학로 창조 콘서트홀2관
공연시간 : 평일 20시/ 토 16시, 19시/ 일요일 17시/ 공휴일 15시, 18시(월 쉼)
러닝타임 : 100분
티켓가격 : 일반 45,000원 / 대학생40%, 중고등학생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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