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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시대 클래식 즐기기, ‘벤킴의 60분 순삭 클래식 – 바로크편’2023년 5월 28일(일) 1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벤킴의 60분 순삭 클래식 – 바로크편’이 2023년 5월 28일(일) 오후 5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60분 순삭 클래식은 컬쳐크리에이터 벤킴과 경인 영아티스트 플레이어즈가(이하 경인 영아플) 제안하는 새로운 클래식 라이프 스타일로,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한 달에 한번 클래식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축제와 같은 60분을 선사한다.

5월 연주의 테마는 바로크이다.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OST 조원의 아침을 시작으로 바로크시대를 상징하는 바흐와 헨델의 작품들과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바로크 시대에 한 획을 그은 중요한 작곡가인 륄리, 셰드빌, 코렐리, 퍼셀 등의 대표적인 작품을 연주한다.

또한 지휘봉의 탄생, 스타 연주자와 악기, 작곡가의 대리출판, 왕이 하사한 주제로 만든 푸가 등 연주에 딸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밴킴의 해설로 듣게 되며, 관객들은 음악을 감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바로크 시대 음악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사진_컬쳐크리에이터 벤킴

이번 공연의 기획자인 권은경 MUCA(Music Communicate Association) 대표는 “인천광역시와 (재)인천문화재단의 후원으로 5월 인천문화예술회관, 6월 부평아트센터, 7월 아트센터인천 8월 소래아트홀 까지 매달 인천시민들에게 마법과 같은 60분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에도 60분 순삭 클래식은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인천 및 경기 공연장, 공원 등 공공장소, 기업 현장 등을 찾아가 각기 다른 테마를 선정하여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일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벤킴의 60분 순삭클래식 – 바로크편 티켓은 전석 10,000원으로, 엔티켓(http://www.enticket.com / 1588-2341)에서 예약 가능하다. 

자료 제공_MUCA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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