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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이 함께 해요, 연희집단 하다의 ‘신나는예술여행’5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개 지역 초등학교 15개소 방문
사진_연희집단 하나의 <대형 기놀이> 공연 모습

연희집단 하다의 <2023 신나는예술여행>이 2023년 5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개 지역 초등학교 15개소를 방문한다.

<2023 신나는예술여행>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문화기반이 부족한 곳을 찾아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문화복지 프로그램이자 우수한 공연·전시를 선보이는 대국민 문화 향유 증진사업이다. 

경기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연희집단 하다’(대표:김유리)의 전통연희 공연작품 <전통·소통·신통 연희로 통하다>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는 ‘2023 신나는예술여행’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 19일(금), 의정부에 위치한 ‘삼현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경기, 서울, 충청, 전라, 세종, 인천 등 전국 7개 지역을 방문하며, 15개소를 순회할 예정이다. 

사진_연희집단 하다의 <백호놀음> 공연 모습

<전통·소통·신통 연희로 통하다>는 풍물공연에 쓰이는 대형깃발과 무대막을 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드는 참여형 예술프로젝트이며, 풍물놀이, 구정놀이, 소리판, 백호 놀음, 용 기놀이 등 관객과 연희자가 함께 신명 나게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공연을 진행한다.
 
‘연희집단 하다’는 풍물을 매개로 전통 공연이 갖는 가치를 확산하고자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실험적인 작품을 창작하는 전문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2023 신나는예술여행>을 통해 더 많은 국민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국 7개 지역을 방문하며 학교 15개소를 순회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_연희집단 하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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