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생 27주년 만에 최초로 한국어로 공연되는 ‘캣츠’ 가 7월 22일 첫 티켓 박스를 오픈한다. ‘캣츠’ 한국어 판은 오는 9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신영숙, 옥주현, 김보경 등 뮤지컬 스타들과 정주영, 유회웅, 백두산 등 세계 수준의 발레리노들이 참여한다. 또한 김진우 등의 실력파 신예들과 인기 그룹 ‘빅뱅’의 대성까지 가창력과 안무실력을 겸비한 각계 최고의 배우들로 구성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초의 한국어 공연 ‘캣츠’는 오리지널 프로덕션의 연출 및 안무를 맡고 있는 조앤 로빈슨을 비롯하여 음악 총감독 피츠 샤퍼 등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이 그대로 참여하는 최상의 무대다.
현재 ‘캣츠’는 전문 가사 번역가와 국내 음악감독, 그리고 연출의 감수를 마친 상태이다. 무대세트와 의상, 가발 등은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팀에 의해 새롭게 제작 중으로, 7월 말 모든 구조물이 제작 완료된다. 의상과 가발은 8월 중순 제작이 끝날 예정이다. (9월 19일~12월 31일, 샤롯데씨어터, 공연시간: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 8시 / 일요일 및 공휴일 오후 2시, 7시, VIP석 12만원 / R석 10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 / B석 4만원, 문의: 02-501-7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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