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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뮤지컬 ‘광염 소나타’, 박한근-김지철-김수용 캐스트 합류2023.03.13(월)~06.04(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
2023 뮤지컬 <광염 소나타> 공연 사진 (제공 : 낭만바리케이트, ㈜연우무대)

3년 만에 귀환한 뮤지컬 <광염 소나타>가 연이은 매진 행렬로 지속적인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캐스트 합류와 각종 이벤트로 새로운 활력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3월 13일(월) 개막한 <광염 소나타>는 쏟아지는 호평과 끊이지 않는 호응으로 연이어 매진을 기록하며 상반기를 사로잡은 뮤지컬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J역의 박한근, 김지철 그리고 K역의 김수용이 합류해 완전체를 이룬 <광염 소나타>는 이러한 열풍을 더욱 고조시키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뮤지컬 <광염 소나타>의 오리지널 캐스트인 박한근, 김지철, 김수용은 뒤이어 합류하는 만큼 철저한 준비로 공연에 임했다.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연구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이미 공연을 진행중인 상대 배우들과의 호흡을 위해 수 없이 많은 논의를 거쳤다. 이러한 배우들의 노력에 관객들은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세 배우의 <광염 소나타>를 관람한 관객들은 “박한근 제이의 귀환을 환영합니다! 최고의 공연이었어요!”(인터파크, leesy***), “그리고 그리던 김지철 배우의 공연”(인터파크, moon), “김수용 배우님 돌아와서 기뻐요!”(인터파크, jm***), “드디어 <광염 소나타> 완전체를 만나다니 벅차네요!”(인터파크, hey***) 등의 소감을 전했다.

2023 뮤지컬 <광염 소나타> 이벤트 이미지 (제공 : 낭만바리케이트, ㈜연우무대)

공연을 한달 남짓 앞둔 <광염 소나타>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또 다른 감동을 전하고 있다. 5월 12일(금)~5월 14(일)에 이어 5월 18일(목)~5월 21일(일) 기간 중 일부 회차 스페셜 커튼콜이 진행된다. <광염 소나타>가 100회를 맞이하는 5월 21일(일) 2시 공연에는 스페셜 연주 ‘Credit for you’가 있을 예정이다. <광염 소나타> 100회를 기념해 5월 21일(일) 2시, 6시 공연에는 오리지널 티켓과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광염 소나타>는 죽음을 통해 음악적 영감을 얻게 된 천재 작곡가가 계속적인 영감을 얻기 위해 살인을 거듭하는 과정을 그린 스릴러 뮤지컬이다. 절대적인 음악을 쫓는 세 명의 작곡가 이야기를 수려한 클래식 선율로 담아내 매 시즌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업그레이드된 대본으로 감정의 층위를 더욱 충실하게 쌓아 인물의 복잡한 내면을 탁월하게 그려냈다.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히는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3중주의 라이브 음악은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지만 인물의 감정 증폭과 드라마의 극적 표현을 위한 장치로써 작용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여기에 배우들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광염 소나타>의 음악이 가진 이러한 장점을 더욱 극대화하며 시너지를 이룬다.

2016년 공연예술 창작 산실 우수작 선정과 트라이아웃 공연 매진으로 초반부터 거센 열풍을 일으킨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제작사 ‘낭만바리케이트’와 ‘연우무대’의 공동 제작으로 새롭게 3년 만에 귀환하게 되었다.

폐막을 약 3주 앞두고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뮤지컬 <광염 소나타>는 6월 4일(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에서 공연된다. 학생 할인 S석 30%, 재관람 할인 전 좌석 25%를 제공한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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