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경제교육뮤지컬 ‘재크와 요술저금통’이 7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대학로 껌아트홀(구 컬트홀 Ⅱ)에서 공연된다.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오후 2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각각 오전 12시와 오후 2시에 볼 수 있다.
재크와 요술저금통은 재크의 모험담 속에 담겨진 경제를 들려주는 경제교육 뮤지컬이다. 경제학습에 중점을 둔 이 뮤지컬은 돈의 움직임과 돈을 올바로 쓰는 법, 저축하는 법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노래와 춤,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통해 표현할 예정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교육열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 더욱이 과거에 비해 교육 수준이 많이 높아진 젊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갖는 교육에 대한 열의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극적이고 직접적이다. ‘재크와 요술저금통’은 이런 교육적인 트렌드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최근 주목받고 있는 교육뮤지컬로는 ‘재크와 요술저금통’외에도 음악교육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교통사고예방뮤지컬 ‘노노이야기’, 과학체험뮤지컬 ‘사고뭉치 뉴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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