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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서울연극제,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개막식!4월 22일 19시 대학로 마로니에 광장
제44회 서울연극제_개막식 초대무대_<연희점추리> 사진

올해 44회를 맞은 서울연극제는 ‘다시 축제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공식참가작과 열린축제가 진행된다. 

1977년 ‘대한민국연극제’로 출발한 서울연극제는 한국연극의 역사와 전통을 잇고 있는 권위 있는 연극제이기도 하다. 다소 위축되었던 코로나 시기를 이겨내고 새롭게 피어하는 <제44회 서울연극제>는 ‘환경과 순환’, ‘소통과 연대’라는 키워드로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준비 중이다. 

<제44회 서울연극제> 개막식은 오는 4월 22일 19시 대학로 마로니에 광장에서 펼쳐진다. 개막식을 시작하기 전 축하무대로 전통연희 <연희점추리>, 댄스타악퍼포먼스 <화려>를 만날 수 있다. 

제44회 서울연극제_개막식 초대무대_<화려> 사진

연극제와 내빈을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서울특별시 오세훈 시장, 한국문화예술위원화 정병국 위원장, 사)한국연극협회 손정우 이사장이 자리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더불어 공식참가작과 열린축제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공식참가작은 공놀이클럽의 <버건디 무키 채널 오프닝멘트>, 극단 적의 <4분 12초>, 극단 작은신화의 <믿을지 모르겠지만>, 극단 수의 <띨뿌리>, 청춘오월당의 <우리 교실>,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의 <대학과 연극>, 프로젝트그룹 빠-다밥의 <추락Ⅱ>, 극단 이와삼의 <A·I·R 새가 먹던 사과를 먹는 사람>으로 총 8편을 선보인다. 

크게 3개의 섹션으로 나눈 열린축제는 야외공연 8편, 창작아트랩ing, 순환장터로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총 59일간의 장기간의 레이스를 펼치는 제44회 서울연극제의 행보를 기대할 만하다.

자료 제공_플레이티켓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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