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4.2.28 수 18:07
상단여백
HOME 컬쳐 컬쳐일반
미추홀학산문화원, 4월 학산가족음악회 개최4월 26일(수) 19시 학산소극장

미추홀학산문화원·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에서 기획하여 진행되는 ’4월 학산가족음악회-내 마음의 노래, 그대 가슴에’가 오는 4월 26일(수) 19시 학산소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학산가족음악회는 2023년 첫 기획공연으로 친숙한 한국 가곡을 통해 클래식에 대한 고정관념과 거부감을 없애고 코로나19에서 점차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를 통해 미추홀구주민들에게 공연문화예술 향유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4월 학산가족음악회-내마음의 노래, 그대 가슴에’는 인음챔버오케스트라팀이 진행한다. 인음챔버오케스트라는 음악이 있는 밝은 사회의 육성을 목적으로 인천의 음악 전공자들로 구성, 창단하여 지역과 나라에 상관없는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많은 클래식 공연을 제공함은 물론 젊은 연주인들의 연주능력 향상에도 많은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전문 클래식 음악연주 단체이다. 

프로그램으로는 친숙한 한국 가곡들로 悲歌(비가), 꽃구름 속에, 엄마야 누나야, 시공의 노래, 보리밭, 목련화, 뱃노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키나 중 간주곡, 그리운 금강산, 남촌, 내 맘의 강물, 강건너 봄이 오듯이 구성될 예정이다. 

미추홀학산문화원·학산생활문화센터 ’마당’ 학산소극장의 2023년 첫 기획 공연인 4월 학산가족음악회 <내 마음의 노래, 그대 가슴에>는 오는 4월 26일 수요일 19시에 학산소극장에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자료 제공_미추홀학산문화원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