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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아트센터, 화이트데이 콘체르토 ‘The First Phantoms’ 공연 3월 10일, 김현수, 박상돈, 권서경의 디너 공연

라움아트센터는 로맨틱하게 화이트데이를 즐길 수 있는 ‘The First Phantoms’ 디너 공연을 3월 10일 개최한다. 

‘The First Phantoms’ 는  <팬텀싱어> 출신인 김현수, 박상돈, 권서경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채워지며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감을 주고 있다. 라움의 디너 공연은 웰컴 리셉션과 디너 정찬이 포함된 셀렉티브 콘서트 형식으로, 공연 후 아티스트들을 보다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애프터 파티까지 이어진다. 

테너 김현수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2017년 JTBC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로 탁월한 성악적 기량을 선보였다. 이후 클래식과 크로스오버 음악을 이상적으로 결합한 그만의 음악적 세계를 펼쳐오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풍부한 바리톤 성량과 매혹적인 음색을 모두 갖춘 박상돈은 준우승팀 ‘인기현상’ 팀의 멤버로 최근 뮤지컬 배우로도 변신하며 다양한 공연 및 콘서트 무대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바리톤 권서경은 이탈리아 밀라노 국립 파비아 콘서바토리오를 수료 후 예술의 전당과 세종문화회관에서 다수의 오페라 작품에서 활동하던 중 <팬텀싱어> 시즌 1에 출연하며 팀’ 흉프레소’ 초대 3위로 이끌었다. 

이들은 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되었던 유명 팝페라 곡 외에도 서정적인 가사의 한국 가곡도 함께 선보여 크로스 오버 공연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라움아트센터 공연기획팀 관계자는 “이번 디너 공연은 크로스오버 장르의 열풍을 불러일으킨 초대 팬텀 싱어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라움아트센터는 2월 22일 ‘바로 이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인 이상 예매하는 구매자는 할인 혜택과 함께 와인을 증정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라움아트센터 홈페이지와 유선 문의로 확인 가능하다. 

자료 제공_라움아트센터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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