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6.8.27 목 10:30
상단여백
HOME 뮤지컬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의 포스터가 공개되다

 

올 하반기 뮤지컬 시장의 기대작 ‘내 마음의 풍금’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내 마음의 풍금’은 오는 7월 22일 ‘호암아트홀’에서 개막되는 로맨틱 뮤지컬이다.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포스터는 이영애, 전도연, 김혜수, 조승우 등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작업해온 사진작가 박상훈의 작품으로, 사랑에 빠진 16세 소녀와 23살 총각 선생님의 설레는 감정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선생님을 향한 소녀의 수줍은 고백이 담긴 이번 포스터는 1999년에 개봉한 동명의 영화의 포스터와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표현되어 있다.

로맨틱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은 그간 영화와 TV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선보인 오만석이 뮤지컬 무대로 귀환하는 첫 번째 작품이며 그가 맡은 선생님 역에는 조정석이 더블캐스팅되었다. 또한 소녀 역에는 ‘맘마미아’에서 여주인공 ‘소피’역을 맡았던 이정미와 치열한 경쟁의 오디션을 거쳐 발탁된 신인배우 장은아의 가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차 티켓오픈 당시 뜨거운 티켓전쟁을 보였던 ‘내 마음의 풍금’의 2차 티켓오픈이 6월 3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2차 티켓오픈은 7월 22일부터 8월 31까지의 공연에 한한 것이며, (주)쇼틱커뮤니케이션즈가 제작한 공연 티켓을 지참하면 R석을 20%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연분홍 기자 newstage@hanmail.net
[공연문화의 부드러운 외침 ⓒ 뉴스테이지 www.newstage.co.kr]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테이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