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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움아트센터, 피아니스트 윤한의 ‘시네마 오디세이’ 콘서트 개최2월 28일(화) 오전 11시 30분 라움아트센터 4F 체임버홀 

라움아트센터는 오는 28일 ‘시네마 오디세이’를 주제로 2월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한다. 

‘시네마 오디세이’는 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팝 피아니스트 윤한의 ‘Music Road’ 시리즈 중 두 번째로,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다양한 영화 음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어쿠스틱한 기타 사운드와 그랜드 피아노 건반의 긴밀한 교감으로 채워질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과 ‘러브 어페어’ 피아노 솔로 연주, 영화 ‘행복의 속도’ OST에 수록된 자작곡 ‘행복의 속도’와 영화 ‘레이니데이 인 뉴욕’ 삽입곡 ‘Everything happens to me’ 등을 선보인다.  

평일 낮에 열리는 공연이라는 마티네 콘서트 의미를 살려 라움아트센터는 이번 2월, 낮 시간을 문화 생활로 풍성하게 보낼 수 있는 이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선사한다. 졸업과 입학을 하는 이들과 함께 마티네 공연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20% 할인을 진행하는 것. 오는 24일까지 졸업과 입학을 앞둔 모든 사람은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라움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1월 마티네, 윤한의 ‘Music Road’ 중 첫 번째 시간 ‘재즈와 와인’에서는 재즈 음악과 함께 다양하고 재미있는 와인 스토리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라움아트센터와 1월부터 3월까지 마티네 콘서트를 함께하는 팝 피아니스트 윤한은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데뷔 이후 재즈, 팝, 피아노 소품집 등 장르를 넘나들며 현재까지 190여 곡을 발표했다. 

이 외에도 드라마 OST 작곡, 광고 음악 프로듀싱, 브랜드 홍보대사, 라디오 로고송 작곡, 지역 홍보 음악 작곡 및 홍보대사 참여 등 다양한 분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연 60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한 바 있다. 

윤한과 함께 무대에 오를 재즈 기타리스트 조영덕은 2010년 자라섬 국제 재즈 콩쿠르에서 ‘대상’과 ‘베스트 솔로이스트상’을 동시에 거머쥔 연주자이자 작곡가다. 2013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조영덕 트리오’를 결성, 1집 Attelage 와 2집 Inner Side를 발매하였으며 베이시스트 김대호와 ‘어쿠스틱 콜로지'를 결성, [Nostalgia]를 시작으로 음악적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갔다. 

자이언티, 윤현상, 소유, BMK, 등 국내 유수의 아티스트들과 라이브 및 리코딩 세션 작업을 해온 그는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서경대학교, 백석대학교, 정화예술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자료 제공_라움아트센터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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