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예배하는 문화사역자 ‘히스팝(HISPOP)’이 오는 12월 23일, 홍대 앞 클럽 DGBD(드럭)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히스팝’은 최종환과 생명수가 중심이 된 문화예배팀으로 찬양 뿐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 비보이 등 다양한 문화의 전 방위적 사역에 비전을 두고 있다.
‘히스팝’의 멤버 최종환은 일반 대중음악계(1999년 KBS개그콘서트 캐롤앨범으로 데뷔 후 SBS, KBS, MBC 등 많은 드라마 OST 참여와 박효신, 신승훈 등 다수의 곡 참여와 건반세션)에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생명수 역시 독립영화계(극영화, 다큐멘터리 영화 등 다수 연출)에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은 2004년부터 문화계를 향해 주신 하나님의 비전과 마음으로 ‘히스팝’이라는 문화예배팀을 결성하여 2008년 9월, 1st 앨범 ‘HIStory’를 출시하게 된 것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워십, 리듬 앤 블루스, 발라드, 댄스, 힙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가 수록된 1st 앨범 ‘HIStory’와 더불어 ‘기쁘다 구주 오셨네’, 뮤지컬 풍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댄스홀 레게선율의 ‘노엘’ 등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에 수록된 곡들을 선보인다.
특히 ‘히스팝 크리스마스 캐롤’ 싱글의 타이틀 곡 ‘기쁘다 구주 오셨네’는 목소리에 쉐어 이펙트가 가미된 정요정과 생명수, Rocky Patel의 랩이 첨가되어 보다 신선하고 감각적인 음악을 전해줄 것이다.
문화사역자 ‘히스팝’의 단독 콘서트는 오는 12월 23일(저녁 7시), 홍대 앞 클럽 DGBD(드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하나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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