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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 일본서 뜨거운 반응일본 관객 성원에 힘입어 상영 기간 연장 결정
자료 제공_EMK뮤지컬컴퍼니, CJ 4DPLEX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이 열광적인 성원으로 일본 상영 기간을 연장한다.

2022년 9월 네이버TV 후원라이브 온라인 시사회를 통해 첫 상영된 이후 전국 CGV 극장에서 상연된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은 글로벌 그룹 세븐틴의 멤버 도겸이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주인공 아더 역할을 맡은 2021년 공연 실황을 비롯하여 모든 배우, 스태프들과 호흡을 맞추는 연습 과정, 감미로운 OST 녹음실 현장, 현장감이 담겨있는 무대 비하인드까지 도겸과 작품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며 호평받았다. 

온라인 시사회와 오프라인 상영을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도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던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은 영화 속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탄탄한 작품성과 생생한 현장감을 바탕으로 지난 20일부터 일본 내 47개 도시, 72개 관에서 상영됐다.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을 관람한 일본 관객은 “공연의 스토리를 깊게 이해할 수 있었고, 배우 도겸 뿐만 아닌 뮤지컬 창작 과정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모든 위대한 여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영화를 보고 나니 한국에 방문해서 뮤지컬을 직접 보고 싶어졌다.”, “한 인간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왕이 되는 과정으로 연결한 이번 영화를 보니, 팬으로서도, 일반 관객으로서도 감동적이었다.” 등 작품과 영화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이어, “코로나로 인해 직접 관람하지 못했던 2021년의 공연 무대를 볼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영화를 반복해서 관람하고싶다. 연장 상영을 간절히 원한다.”, “상영 기간이 길지 않아 아쉽다.” 등 연장 상영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힘입어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은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교토, 홋카이도 등 일본 내 29개 도시의 토호, 이온, 유나이티드, 티조이 시네마 등 49개 관에서 개별 상영관에 따라 1월 31일 또는 2월 2일까지 연장 상영하며 현지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EMK뮤지컬컴퍼니의 세 번째 오리지널 작품으로 지난 2019년 월드 프리미어 초연되었으며, 아더왕의 전설을 새롭게 재해석하며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고대 영국을 배경으로 왕의 숙명을 지닌 평범한 청년, ‘아더’가 혼돈을 극복하고 성장해 나가는 섬세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멜로디로 그려내며 큰 인상을 남겼다.

한편, 초대형 뮤지컬 흥행작, 전설적인 대서사시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옮긴 ‘엑스칼리버 더 뮤지컬 다큐멘터리: 도겸의 찬란한 여정’은 일본 전역에서 2월 2일까지 연장 상영된다.

자료 제공_EMK뮤지컬컴퍼니, CJ 4DPLEX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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