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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무용예술협회, 2022 올해의 예술상 선정12월 26일(월) 오후 5시 라마다 서울동대문
(사진제공: 2022 올해의 예술상)

(사)보훈무용예술협회 2022 올해의 예술상 수상자심사위원회(위원장 호원대학교 문화예술대학장 박계배)는 오늘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022년 12월 26일(월) 오후 5시 라마다 서울동대문에서 거행된다.

이번 2022 올해의 예술상 수상자는 예술대상 박재홍(한성대학교 교수), 명인상 정인삼(경기도무형문화재 경기고깔소고춤 보유자), 문화예술특별상 벽사 정재만 춤 보존회(회장 정용진),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 작품상 민애경(민애경댄스그룹 대표), 안무가상 정의석(제31회 전국무용제 금상 및 안무상), 무용가상 정지은(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강사), 조원석(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전통무용가상 이효민(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주임교수), 박성진(이서윤춤판 대표)이다. 

또, 공연예술가상 안유진(대구예술대학교 겸임교수), 권준성(광캐토 제주예술단 대표), 이다현(리어예술단 대표), 백은희(소리사위예술단 예술감독), 신인 무용가상 박소현(안병주 춤이음 지도위원), 이우영(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 전체대상), 신인 안무가상 배지영(제12회 전국신인작가전 대상), 신인 전통무용가상 장소영(구립전통예술중학교 강사), 안예지(류무용단 단원), 배서연(하담이주연무용단 수석단원), 젊은기획자상 전영우(전주대사습청 사원) 등이 선정됐다. 

이 날에는 올해의 예술상 선정과 함께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 2022 회계연도 사업실적 및 결산도 함께 보고될 예정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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