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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과 사회봉사활동을 결합한 뮤지컬 ‘루카스’

 

‘문화행동 아트리’의 뮤지컬 ‘루카스’가 2008년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예술극장 나무와 물’에 올려진다. 뮤지컬 ‘루카스’는 진정한 가정의 의미, 화해와 사랑, 더 나아가 하나님의 견고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뮤지컬 ‘루카스’는 장애인 부모의 사랑과 공동체 정신, 정서적인 상처와 치유 등 세대와 계층을 초월한 공감대를 확보하여 가정의 달 행사나 심리치료 프로그램의 도구로 활용하기에도 적합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06년 초연 당시 ‘치유와 회복의 뮤지컬’이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관객들에게 호평 받은 뮤지컬 ‘루카스’는 2008년 공연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관객들은 이벤트를 통해 공연이 끝난 후 가족들에게 사랑을 담은 편지를 전달할 수 있다.

한편 공연을 기획한 ‘문화행동 아트리’측은 공연을 보러 온 관객들을 중심으로 ‘루카스 패밀리’를 형성하여 각계 각층의 돌봄이들과 정기적인 만남을 주선할 예정이다. ‘루카스 패밀리’는 소통과 돌봄이 있는 새로운 문화공동체로서 뮤지컬과 사회봉사활동이 결합한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다.


편집부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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