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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비블리컬 뮤지컬 ‘루쓰’, 내년 개막 앞두고 메인 포스터 공개2023년 3월 5일~4월 2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비블리컬 뮤지컬 ‘루쓰’가 내년 봄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에는 아름다운 베들레헴의 밤하늘과 하늘을 수 놓은 별들, 그리고 별보다 빛나는  ‘루쓰(RUTH)’의 이름을 통해 세상의 편견과 냉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주인공 ‘루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더불어 ‘사랑은 아름다워!’라는 메인 카피를 통해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아낸다. 

뮤지컬 ‘루쓰’는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바이블 ‘룻기’를 원작으로, 사랑을 통해 삶의 역경과 고난을 극복하는 이방 여자 ‘루쓰’의 일생을 조명한 작품이다. 

원작 ‘룻기(Ruth)’는 이야기 속 주인공 ‘루쓰(Ruth)’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제목이다. 바이블에서 여성의 이름이 제목이 된 경우는 ‘룻기’와 ‘에스더서(에스델서)’ 단 두 권 밖에 없을 정도로 고대부터 ‘루쓰’의 이야기는 매력적인 소재였으며, 사랑을 통해 기적적으로 회복되는 루쓰의 인생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뮤지컬 ‘루쓰’는 루쓰의 인생을 바꾼 세 가지 사랑에 주목한다. 특히 바이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커플이라고 할 수 있는 루쓰와 보아스의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비블리컬’하면 떠올리는 성스러움과 딱딱함에 대한 편견을 깨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힐링 뮤지컬로 재해석했다. 

뮤지컬 ‘루쓰’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극작과 작곡, 작사의 1인 4역을 맡은 힘컨텐츠의 윤현진 대표는 뮤지컬 ‘루쓰’가 고전에 기반해 국경과 언어를 초월한 공감대를 확보할 수 있는 작품이며, 기획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을 겨냥했다고 밝혔다. 

100만 관객을 동원하여 대한민국 가족뮤지컬 사상 유례없는 흥행성적을 기록한 ‘번개맨의 비밀’ 시리즈를 비롯해, ‘변신자동차 또봇:아빠의 노래’ 등 다수의 작품에서 극작, 작곡, 작사,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가족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개척한 윤현진 대표는 뮤지컬 ‘루쓰’를 통해 다시 한번 가족들의 유쾌한 외출을 이끌 예정이다. 

뮤지컬 ‘루쓰’는 지난 5월 포항에서 관객들의 호평 속에 트라이아웃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본 공연을 위한 전 배역 오디션을 진행해 실력파 배우들을 모집하여 보다 밀도 있는 감정선으로 관객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만국 공통의 언어 ‘사랑’을 이야기 하는 뮤지컬 ‘루쓰’는 2023년 3월 5일부터 4월 2일가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자료 제공_힘컨텐츠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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