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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녀를 용서할 수 있을까’ 연습 현장 공개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예술공간 혜화
연극 <그녀를 용서할 수 있을까> 연습 현장 (사진제공 : 프로덕션IDA / 아트리버)

오는 10월, 한국 최초 라이선스 공연의 개막을 앞둔 연극 ‘그녀를 용서할 수 있을까(Can you forgive her)’가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연습현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연극 ‘그녀를 용서할 수 있을까’는 할로윈 밤에 일어난 한바탕 소동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개성의 인물들 간의 대화를 재치있고 날카로운 대사들로 풀어낸 블랙코미디 연극이다. 

이번에 공개된 연습현장 사진에는 진정한 행복의 가치를 찾고자 고군분투하는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하여 연기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연습현장은 완성도 있는 공연을 위해 테이블 리딩부터 장면시연까지 진행되었다. 송철호, 이지혜, 정연, 김승환, 김성철 다섯 배우가 선보이는 생동감 넘치는 모습은 마치 무대 위 공연을 보는 듯한 현장이였다는 후문이다.

연극 <그녀를 용서할 수 있을까> 연습 현장 (사진제공 : 프로덕션IDA / 아트리버)

이 작품은 연극 ‘베키쇼(Becky Show)’, ‘환희 물집 화상(Rapture Blister Burn)’으로 퓰리처상에 2회 노미네이트 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은 작가 지나 지온프리도(Gina Gionfriddo)의 신작이다. 또한 이번 공연을 올리는 프로덕션IDA는 ‘환희 물집 화상’으로 평단과 관객의 커다란 호응을 이끌어 내며 제41회 서울연극제에서 2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연극 ‘그녀를 용서할 수 있을까’를 통해 성사된 이들의 두 번째 만남에 관객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모든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어느때보다 신중히 공연에 임하고 있다. 연극 ‘그녀를 용서할 수 있을까’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예술공간 혜화에서 5일 동안 공연 된다. 인터파크 티켓과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9월 25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할인 40%가 제공된다. (공연문의: 아트리버 02-6498-0403)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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