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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쓰(Ruth)’ 내년 3월 초연, 전 배역 공개오디션 실시10월 7일까지 서류 접수
사진 및 포스터 제공=힘컨텐츠

뮤지컬 ‘루쓰 Ruth’(공동연출 홍성연 김다현)가 내년 3월 초연을 앞두고 전 배역 공개오디션을 실시한다. 

뮤지컬 루쓰(Ruth)는 세계 최고의 베스트 셀러인 ‘바이블’의 ‘룻기’를 원작으로 바이블 역사상 가장 유명한 커플인 루쓰와 보아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고전적 작품성을 그대로 담으면서도 이 시대의 상처받고 길을 잃은 이들을 위로하는 현대적 코드로 재해석되었다. 

국민 동요 ‘올챙이송’의 작사 작곡가이자 뮤지컬 ‘번개맨의 비밀’ 시리즈로 100만 관객 달성을 이룬 바 있는 힘컨텐츠 윤현진 대표가 극작ㆍ작곡ㆍ프로듀서를, ‘에스메의 여름’으로 2020 올해의 베스트 연극7을 수상한 홍성연과 데뷔 20주년을 맞는 뮤지컬계의 황태자 김다현이 공동 연출을 맡았다. 

제작사 힘컨텐츠㈜는 기획 단계부터 K -뮤지컬의 글로벌 진출을 염두에 둔 대작인 만큼 이번 오디션에서 실력 있는 배우들을 대거 발굴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디션은 루쓰의 주ㆍ조연 및 앙상블 전 배역을 선발하며 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오디션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 마감은 10월 7일 자정까지 이메일(himmusical@gmail.com)로만 지원 가능하다. 상세한 지원 요강은 ‘힘컨텐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년 5월, 트라이아웃 공연을 통해 전 세대가 공감한 감동적인 무대로 검증 받은 바 있는 뮤지컬 ‘루쓰’는 내년 3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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