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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아트홀, ‘서울시립교향악단 –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 개최8월 31일(수) 19:30 오류아트홀

(재)구로문화재단(이사장 문헌일)은 구민의 다양한 문화 향유와 문화 복지를 위해 2022년 오류아트홀 ‘서울시립교향악단 –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을 2022년 8월 31일 수요일에 개최한다. 

2022년 오류아트홀 ‘서울시립교향악단 -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은 구민들의 문화 향유와 문화 복지 그리고 보다 많은 구민들에게 클래식 공연 대중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을 준비하였다. 구로문화재단 오류아트홀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우리동네 음악회를 준비하고 있다.

해설과 함께 유명 작곡가들의 명곡으로 구성된 쉽고 재미있는 우리동네 음악회
서울시립교향악단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은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들이 소규모 앙상블을 구성하여 서울시 25개의 자치구 내 공연장, 학교, 병원, 복지관, 도서관, 격무공무원 근무지 등을 직접 방문하여 개최하는 작은 음악회이다. 

유명 작곡가들의 명곡으로 구성된 친숙한 클래식 음악

유명 작곡가들의 명곡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드라마와 음악앨범에 자주 삽입되는 엘가의 ‘사랑의 인사’, 영상 편집의 효과음으로 자주 사용되는 고세크의 ‘탬버린’, 햄버거 CM송으로 유명했던 모차르트의 세레나데 13번 ‘작은 밤의 음악’ 1악장 등 일상생활에 스며들어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친숙한 클래식 음악 작품으로 구성되어 구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의 현악 앙상블로 한지연, 주연주, 두루미, 김혜연(바이올린), 강윤지, 이선주(비올라), 이혜재, 박무일(첼로), 조정민(베이스), 장선아(플루트), 박나라(하프)의 다양한 악기들과 탄탄한 실력을 가진 11명의 단원들과 사회자 김보람 악보 위원님의 해설들로 구성하여 우리에게 아름다운 선율과 클래식 음악작품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은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전 예술감독의 리더십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성장했고, 2020년 1월 핀란드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오스모 벤스케(Osmo  Vänskä)가 제2대 음악감독으로 취임했다. 수석객원지휘자 마르쿠스 슈텐츠, 세계적 명성의 객원지휘자, 협연자가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는 탁월한 음악적 성과와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으며, 정기공연 외에도 부지휘자 윌슨 응과 데이비드 이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공연과 교육사업 등을 펼치며 서울시민과 호흡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구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여 만 5세 이상 관람가능하다. (문의: 02-2614-7961)

자료 제공_(재)구로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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