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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트’, 추가 캐스트 김재범 합류9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
연극 아트_포스터 (사진제공_㈜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나인스토리)

2022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연극 ‘아트(ART)’가 오는 9월 17일 개막을 앞두고 공개한 다채로운 캐스팅 라인업이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이순재, 백일섭, 노주현부터 최재웅, 최영준, 김도빈, 박영수, 조풍래, 박정복, 박은석이라는 놀라운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되자 공연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뜨거운 반응과 함께 관심이 집중됐다.

이처럼 관록의 저력과 신구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은 연극 ‘아트’가 추가 캐스트로 김재범의 합류를 발표하며 더욱 막강한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지난 2018년과 2020년에 연극 ‘아트’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믿고 보는 배우 김재범은 이번에도 ‘마크’역으로 합류해 안정적으로 극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쉴 새 없는 웃음과 진한 여운을 동시에 안겨주며 매 시즌 매진 사례를 거듭하며 ‘아트 열풍’을 몰고 온 흥행 불패의 상징 연극 ‘아트’는 작품성과 흥행성을 완벽히 갖춘 수작 중의 수작으로 손꼽힌다. 프랑스 극작가 야스미나 레자(Yasmina Reza)의 대표작으로 오랜 시간 이어진 세 남자의 우정이 허영과 오만에 의해 얼마나 쉽게 깨지고 극단으로 치닫게 되는지를 일상의 대화를 통해 보여주는 블랙 코미디 작품이다.

좌측상단부터 이순재, 백일섭, 노주현, 최재웅, 김재범, 최영준, 박정복, 박은석, 김도빈, 박영수, 조풍래 / 사진 제공_㈜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 ㈜나인스토리

지적이며 고전을 좋아하는 항공 엔지니어 ‘마크’ 역은 이순재, 김재범, 조풍래, 박은석이 맡았으며, 예술에 관심이 많은 피부과 의사 ‘세르주’ 역은 노주현, 최재웅, 최영준, 김도빈이 연기한다. 우유부단한 사고방식의 문구 영업사원 ‘이반’ 역에는 백일섭, 박영수, 박정복이 출연을 확정하며 작품의 흥행과 호평을 이어갈 예정이다.

새 캐스트인 이순재, 백일섭, 노주현의 시니어팀이 선보일 수십 년 연기 경력과 연륜이 담아낼 깊은 여운과 색다른 재미, 10월 공연부터 만날 수 있는 박영수, 김도빈, 조풍래의 일명 ‘슈또풍’ 페어의 완벽 절친 호흡이 기대되는 가운데, 연극 ‘아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최재웅, 김재범, 최영준, 박정복, 박은석의 컴백은 반가움을 안겨주는 동시에 더욱 무르익은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우정의 본질로 공감과 웃음을 안겨줄 블랙 코미디 연극 ‘아트’는 오는 9월 17일부터 12월 11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되며, 예스24,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8월 18일 1차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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