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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구, 서울오페라단과 함께하는 ‘청소년 여름 음악회’8월 16일(화), 8월 21일(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사진_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이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청소년 여름 음악회’를 오는 8월 16일(화), 8월 21일(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선보인다. 

‘청소년 여름 음악회’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친숙한 공연 구성으로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의 심신을 위로하고, 문화 감수성을 배양하여 예술적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강동아트센터 대표 시즌 프로그램이다. 

16일에는 서울시오페라단 박혜진 단장이 예술감독·연출을 맡은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 공연이 준비되어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오페라 ‘마술피리’, ‘리골레토’의 대표 아리아와 중창곡을 들려준다.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오페라를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제공하여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예술로, 동행’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서울시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강동구에서 만나볼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_디토오케스트라

디토 오케스트라&대니 구와 함께하는 클래식 디스커버리

21일에 진행되는 ‘클래식 디스커버리’ 공연은 강동문화재단 상주단체 디토 오케스트라와 클래식계 아이돌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함께한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인 비발디 ‘사계’와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대니 구는 비발디: 사계 협연은 물론 해설을 맡아, 그의 연주력에 더하여 TV에서 보던 진행 실력까지 발휘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끌고 있다.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 심우섭은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한 공연장에서 달래며, 청소년들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자료 제공_강동문화재단

박세은 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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