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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로 듣는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서울 공연 티켓 오픈

 

지난 2005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어 시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멜로디로 프랑스 뮤지컬 열풍을 주도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우리말 공연이 2007년 10월 김해와 12월 고양에 이어, 2008년 1월 18일부터 2월 28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세계적인 문호 빅토르 위고(Victor Hugo)의 원작을 바탕으로 감미로운 음악과 예술적인 무대, 현대무용과 브레이크 댄스, 아크로바트 등이 더해진 화려한 안무가 인상적인 작품으로, 1998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천 만 명 이상이 관람한 프랑스 국민 뮤지컬이다.

2005년 우리나라에서 처음 공연된 후 2006년 앙코르 공연까지 최단 기간 19만 관객을 매료시킨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이번 한국어 버전은 영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버전에 이어 아시아 최초의 로컬 버전으로 제작되는 것. 특히 2008년 서울 공연은 프랑스 초연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그 의미가 크다.  

제작사 ㈜NDPK는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총 5개월간 무려 1,500여명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4-5차에 걸쳐 실시한 오디션을 통해, 여주인공 에스메랄다 역에 인기 가수 ‘바다(최성희)’와 인디 밴드 뷰렛(Biuret)의 리드 보컬 ‘문혜원,’ 그리고 뮤지컬 배우 ‘오진영’을 트리플 캐스팅하였다. 그 외에도 김법래, 서범석, 이정열 등 노련미 있는 베테랑 뮤지컬 배우 및 윤형렬, 박은태, 김성민 등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신인 배우와 국내 최고의 기량을 가진 댄서 등 40여 명을 선발되었고, 이들은 이미 2007년 10월 김해 공연을 통해 큰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서울 공연 티켓 오픈은 11월 26일이며, 조기 예매 기간인 11월 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15일 간, 조기예매 특별할인 및 ‘노트르담 드 파리’를 저렴하게 여러 번 볼 수 있는 ‘스페셜 리미티드 패키지’ 판매, 2005년과 2006년 오리지널팀 내한공연 및 2007년 김해와 고양 공연 티켓 소지자 특별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공연 티켓은 VIP석 13만원, R석 12만원, S석 10만원, A석 8만, B석 6만, C석4만원이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다. (문의 : ㈜NDPK 02-501-1377/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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