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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함과 씁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커피 같은 사랑,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8일일까지 (평일 8:00p.m / 토.일.공휴일 3:00p.m 7:00p.m / 월요일 공연없음)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Artica가 주최하고 MTV, 판도라TV가 후원하는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가 펼쳐진다.

■ 공연정보
- ‘막돼먹은 영애씨’ 완소 연하남 최원준, 뮤지컬 배우로 변신
최근 화제몰이중인 TvN 다큐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주인공 ‘영애씨’를 설레게 하는 연하남 역으로 인기몰이중인 최원준. 깔끔한 외모와 해맑은 미소로 ‘완소남’으로 불리는 그가 오는 9월 무대에 오르는 ‘러브 인 카푸치노’를 통해 뮤지컬에 도전장을 던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서도 놀랄만한 노래실력을 보여준 최원준은 연기자 데뷔 이전 가수 지망생이었다고. 그가 숨은 끼를 드러낼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는 싱어송라이터 유영석이 직접 음악감독을 맡고 제작에도 참여한 창작 뮤지컬로, 최원준은 이 작품에서 사랑하는 여자의 행복을 위해 자기 사랑을 희생하려 하는 로맨티스트 ‘제이’역으로 출연한다.

- 가수들이 꾸미는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
제작자가 가수인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는 배우 역시 가수가 많은 점이 이채롭다. 프로젝트 그룹 토이의 보컬로 활동하다 솔로로 데뷔, ‘그녀가 웃잖아’, ‘그랬나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형중이 카페 <화이트>의 주인이자 작곡가를 꿈꾸는 남자주인공 ‘제이’역으로 최원준과 더블 캐스팅되었다. 또한 뮤지컬 ’밑바닥에서’, ‘그리스’, ‘러브 인 마이 하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실력을 쌓고 있는 조은별 역시 여성댄스그룹 ‘Luv’ 출신으로, ‘러브 인 카푸치노’에서는 가수의 꿈을 키워가는 코디네이터 ‘연우’ 역을 맡았다. 뮤직비디오로도 주목을 받았던 정통 발라드곡 ‘지우개’로 데뷔해 실력파 신인가수로 주목 받은 고니야가 방랑벽을 가진 자유연애주의자 ‘제일’역을 맡았다. ‘러브 인 카푸치노’는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가수들이 풀어내는 다양한 색깔의 사랑 이야기이기도 하다.

- 사랑을 닮은 커피, 커피를 닮은 사랑
블랙커피,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커피의 종류는 다양하지만, 그 속에 담겨있는 공통된 점 하나는 바로 달콤 씁쓸한 맛. 때로는 쓰기만 하고, 때로는 달콤하기만 하고, 또 때로는 달콤함과 씁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래서 사랑은 커피와 닮았다.
뮤지컬 ‘러브 인 카푸치노’는 그런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막돼먹은 영애씨’에서 평범한 누나들의 로망으로 등장한 최원준이 그려갈 사랑은 어떤 커피의 맛과 닮아 있을지, 벌써부터 그의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 공연개요
일시 : 2007년 9월 8일 ~ 2007년 10월 28일(월요일 공연 없음)
시간 : 평일 8:00p.m / 토•일•공휴일 3:00p.m 7:00p.m
금액 : VIP석 66,000   R석 55,000   S석 44,000 (VAT포함)
장소 :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주최 / 주관 : ㈜Artica
협찬 : ㈜우리즈인터내셔날
후원 : MTV, 판도라TV
문의 : love.artica.co.kr / 338-0573
예매 : 티켓파크 ticket.interpark.com 1544-1555,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김고운기자 newstag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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