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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형 밴드 뮤지컬 ‘오디션’이 온다!

 

오는 7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화,목,금 8시 / 수 4시,8시 / 토 4시,7시30분 / 일, 공휴일 3시,6시30분) 젊은 창작 뮤지컬 <오디션>이 펼쳐진다. <오디션>은 2005년 6월 뮤지컬 <밑바닥에서>를 제작하여 2년간 공연해온 오픈런 뮤지컬 컴퍼니가 제작한 두번째 창작 뮤지컬이다.

■ 공연소개
- 뮤지컬 <오디션>은 젊은 락 밴드를 공연의 주된 소재로 하고 있으며, 밴드의 맴버로 출연하는 모든 배우들이 직접 라이브 연주를 겸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출연 배우들은 만 1년간의 준비 기간 동안, 각각의 파트 별 개인 레슨과 수 없는 연습과 클럽 공연을 통해 라이브 연주를 준비 해 왔다. 또한 두 명의 프로 연주자가 기타와 피아노 파트로 동반 참여 하여, 수준급의 연주 실력으로 무장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게 될 것이다.

- 인생이 오디션 그 자체인 여섯 남녀의 음악과 사랑 이야기를 보여주게 될 이번 작품에는 연극 <이>의 공길 역을 통하여 많은 매니아 층을 형성한 박정환을 비롯하여, 뮤지컬 <밑바닥에서>의 이승현, 윤석원, 강초롱 등의 배우들이 밴드의 맴버 로서 뮤지컬 <오디션>에 출연한다.

- 2005년 제 11회 뮤지컬 대상 음악상 수상, 작사 극본상 노미네이트 를 통해 그 실력을 검증 받은 작곡가이자 극작가인 박용전이 음악과 글을 담당했으며 <밑바닥에서>를 통해 2년간 호흡을 맞춰온 오수윤이 안무로 참여한다.




■ 시놉시스
특별한 이유도, 거창한 의미도 없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내야 할 의무가 없는
여섯 청춘이 신나는 오늘을 연주한다.


밴드 복스팝의 지하 연습실. 보컬이 또 말썽이다.
새 보컬 영입을 두고 멤버들 사이 각축이 벌어진다.
그러다 알바 인생 병태는 빛나는 보컬 선아를 만나게 되고,
멤버들은 그녀를 영입하기 위해 집요한 작전을 펼친다.
핏기 없는 천재 기타리스트 찬희와 그를 사랑하는 남자 석원,
젊은 마초 준철과 세계 정복을 꿈꾸는 매니저 초롱,
자신도 모르는 천재성을 감추고 소심으로 무장한 병태, 매력적인 의리파 선아까지.
그들이 모여 거대 콘테스트의 오디션을 준비하던 중,
얘기치 않은 변수가 튀어 오르는데......
“내일은 모르니까, 오늘 최고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일렉트릭 기타의 잭이 꼽히면 마지막 무대의 막이 오른다.
정글같은 세상 속, 인생이 오디션인
스물셋, 스물일곱 그들의 꿈 이야기. 그들의 사랑 이야기.

■ 공연개요
공연 명 : 뮤지컬 오디션
일시 : 2007년 7월 1일 ~ 2007년 9월 2일
장소 : 열린극장(혜화역 4번 출구)
공연 시간 : 화, 목, 금 8시 / 수 4시,8시 / 토 4시,7시30분 / 일, 공휴일 3시,6시30분
티켓 가격 : 일반:30,000원 / 대학생:24,000원 / 청소년:15,000원
기획 제작 : 오픈런 뮤지컬 컴퍼니
연출 : 박용전
안무 : 오수윤
출연 : 박정환, 이승현, 윤석원, 강초롱, 백은혜, 정찬희

* 프리뷰 기간(7월 1일~7월 15일) 에는 전석 15,000원의 가격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문의:02-765-8108)





편집부 / 김고운기자 vortexgon@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6월 25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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