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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 Dance Comedy '피크닉'

 

지난 5월 21일부터 7월 22일(평일 8시 / 토, 일, 공휴일 3시,7시 (월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에서 마샬아츠퍼포먼스 <점프>의 제작사가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 Extreme Dance Comedy <피크닉>을 공연한다.

■ 제작의도
- ExtremeDanceComedy“PICNIC”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
한국은 물론 전세계에는 우수한 비보이 댄서들이 있다. 이미 비보이 배틀과 퍼포먼스는 우리에게 새로운 문화의 참신한 충격을 주고 있고, 이에 자극 받은 많은 제작사들은 발빠르게 공연을 제작하는 현실에 이르렀다.
올 한해만 해도 한국은 물론 세계 비보이 시장에서 인정받은 실력있는 팀들이 출연을 하는 비보이 소재의 공연작품들도 5, 6편이 훌쩍 넘는다.
세계 유수의 공연팀이 부러워한 예감의 크리에이티브 팀이 Extreme Dance Comedy PICNIC을 위해 다시 모였다. 무술, 체조 등 신체적 재능만을 지닌 이들을 마샬아츠퍼포먼스 점프의 코미디배우로 완벽하게 변신시킨 노하우를 갖춘 ‘제7의 감각 Creative Team’. 이제 세계적인 비보잉을 구현하는 댄서들을 관객과 완벽한 호흡을 할 수 있는 배우로 조련중인 노하우는 그들의 전매특허!! 지금까지 아무도 해내지 못한 비보이 댄스의 배우변신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 공연시장의 흐름을 바꿀 새로운 공연, PICNIC의 탄생준비를 마쳤다.



■ 작품특징
- “점프”에서 선보인 코미디의 절정판“피크닉”
마샬아츠 퍼포먼스 “점프”에서 선보인 코미디가 익스트림 댄스 코미디 “피크닉”에서 그 절정을 이룬다.“점프”와 “피크닉”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사랑스런 캐릭터가 펼치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점프”의 도둑이 사랑스럽듯, “피크닉”의 죄수들은 더더욱 사랑스럽다. 이러한 코미디는 “점프”의 코미디 연출과 “피크닉”의 연출을 맡은 백원길 감독의 인간 사랑에 근거한다. 그가 바라보는 사람은 어딘가 부족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다. 그래서, 그의 작품에 드러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사랑스럽다. 그의 작품을 보고 나면 세상이 즐거워진다.
“점프”로 기분이 좋아졌다면 “피크닉”으로 행복해져 보자!!!

- 신비한 비급(備急)을 소재로한 세계 유일의 셋트 전환
“피크닉”은 교도소에 떨어진 한 권의 책(비급)이 죄수들을 변화시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동서양 고전에 자주 등장하는 영혼이 담긴 신비의 책이 무대 위에 펼쳐진다. 무대 위 장면은 책 속의 한 장면이다. 무대 전체가 한 권의 책으로 구성된 “피크닉”의 셋트는 전세계 유일의 전환방식을 가진 독특한 셋트다. 책장이 한 장 한 장 넘어갈 때 마다 펼쳐지는 마술 같은 셋트 전환은 관객으로 하여금 색다른 판타지를 경험하게 한다.

- 마지막 5분을 주목하라!! 온몸으로 다가오는 익스트림 댄스의 감동!!
길거리나 평범한 무대에서 봐도 흥겹고 짜릿한 댄스, 비보잉!!
공연의 클라이맥스, 헬기의 포위망에 갇힌 죄수들을 재현해내는 무대장치와 마지막 5분 동안 쏟아내는 댄서들의 열정은 관객이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익스트림의 세계를 펼쳐낸다. 객석전체에 불어 닥치는 헬기의 바람과 공중에 떠있는 총알은 관객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한다. 놓치지 마라, 마지막 5분을!!! 세계 최초, 세계 유일의 감동이 들이닥친다.

■ 시놉시스
어느 시·공을 알 수 없는 공간에 마법에나 나올법한 빛을 발하는 책이 있다. 넘어가는 페이지엔 지난 역사에서 인물들이 함께했던 비보잉이 담긴 비급이 펼쳐지고, 우주를 떠돌던 비급 너머로 지구의 모습이 스친다. 어느 교도소… 자유를 꿈꾸는 여러 군상의 죄수들이 잡다하다. 답답한 늙은이, 덩치큰 험악이, 사고뭉치 광대, 여자만 밝히는 호색한, 멋에 살고 멋에 죽는 자칭 타칭 멋쟁이까지...
무료한 일상에 젖은 그들의 자동차 수리장에 혜성처럼 떨어진 비급. 사고뭉치 죄수들의 교도소 생활은 조금씩 비보잉으로 변해 간다. 자유가 그려진 바닷가그림을 동경하며 우정, 사랑, 자유, 꿈 등 상상의 날개를 향해서 그들이 전혀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세상과 만나게 되는 것이다. 비보잉과 함께 계속 되던 이들의 탈출행각은 갖가지 방법으로 이어지고, 결국 우여곡절 끝에 땅굴파기로 탈옥에 성공. 이들의 유쾌하고 짜릿한 일탈, 피크닉이 시작된다. 쫓고 쫓기는 긴박감 속에 병원으로 숨어들고, 좌충우돌 갖가지 해프닝과 기상천외한 비보잉이 펼쳐지는 가운데 경찰 헬기의 눈부신 라이트와 거센 바람이 그들의 덜미를 잡게 되면서 자유를 향한 짜릿한 절정을 맞이하는데...

■ 개요
일시 : 2007.5.21(24) ~ 7.22
장소 : 충무아트홀소극장(322석)
시간 : 평일 8시 / 토, 일, 공휴일 3시,7시 (월쉼)
티켓가격 : R석 4만원 ㅣ S석 3만원
주최 : 충무아트홀, 예술적 감수성 , (주)세븐센스
제작 : 예술적 감수성, (주)세븐센스




편집부 / 김고운기자 vortexgon@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6월 14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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