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22일(평일 19:30 / 토, 일(2회) 14:30,18:00)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트라이폴리 엔터테인먼트이 제작한 천년을 뛰어넘은 불멸의 로망스 뮤지컬 ‘princess 낙랑’이 펼쳐진다.
국내 창작 뮤지컬로서 최장기 공연
2000년 시드니올림픽 개·폐막식 작곡가 마리안, 부도시의 작곡
유럽의 그레미상이라 불리는 디아파송상, Soza상 등을 수상한 야로슬라브 등의
세계 최정상급의 수상자들과 제작

■ 줄거리
고구려의 호동왕자는 옥저로 여행을 떠나던 중, 원수의 나라인 낙랑국의 왕 최리를 만나서, 낙랑국의 낙랑공주와 만나 사랑을 나누고, 호동은 고구려로 돌아왔지만 고구려의 왕비의 반대로, 결혼을 할 수 없자 낙랑공주와의 결혼을 위해 아버지의 말씀을 따르고, 왕비는 전령을 시켜 편지를 낙랑공주에게 보내 고각(적의 침입을 알리는 북과 피리)을 없애달라는 음모를 꾸민다. 공주는 사랑과 조국을 두고 갈등하다가 사랑을 선택하고, 고각을 없앤다. 마침내 낙랑국은 점령당하고, 호동은 낙랑공주를 구하러 갔으나 화살에 맞은 낙랑공주를 멀리서 보고 만다. 딸의 죽음을 알게 된 최리는 호동을 죽이고 만다. 두 사람은 하늘로 올라가며 천국에서 못다 한 사랑을 이루자고 노래하며 사라진다.
■ 공연개요
공연명 : 창작 뮤지컬<프린세스 낙랑>
공연일정 : 2007년 6월 23일~7월 22일
공연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예술 총 감독 : 김수범
연출 : 유희문
해외예술감독 : Jaroslav Stranavsky
음악 : Marian Budos, Ivana Trosel
음악감독 : 남궁민영
무대디자인 : 송관우
안무 : 박승옥
의상 : 그레타 리
제작 : 트라이폴리 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 www.princessnaklang.co.kr
예약문의 : 티켓예약문의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전화예약문의 고객센터, 단체예약 02)860-8390~3

편집부 / 김고운 vortexgon@hanmail.net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6월 7일 기사입니다.
뉴스테이지
<저작권자 © 뉴스테이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평택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