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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앤 아이>, 전 세계가 사랑한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전설

 

50년 넘게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킹 앤 아이>가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중국 공연을 마치고 5월 18일 서울 국립극장을 시작으로 한국 관객들을 찾아 온다. 약 한 달 넘게 공연 될 <킹 앤 아이>는 새로 개관한 고양아람누리에서 뮤지컬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무대에 올려지는 의미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이후 7, 8월에 말레이시아, 싱가폴 투어 공연을 하고 11월에 다시 중국, 베이징에서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킹 앤 아이>는 5월 18일부터 6월 24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 고양아람누리 한메아람극장,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 공연된다.


<공연개요>
■ 공연명 :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 내한 뮤지컬 <킹 앤 아이>
■ 공연 일정 : 2007년 5월 18일 ~ 2007년 6월 24일
■ 공연 시간 : 평일 – 8시/토,일 – 3시,7시 30분
■ 공연 장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 5월 18일(금) ~ 5월 29일(화)
•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 / 6월 2일(토), 3일(일), 8일(금), 9일(토)
•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6월 15일(금) ~ 6월 24일(일)
■ 관람료
• 서울공연- VIP석 12만원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6만원 / B석 4만원
• 고양,성남공연- VIP석 11만원 / R석 9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 / B석 3만원
■ 주최 : 국립극장, ㈜TRIPRO
■ 주관 : ㈜지에스이엔티
■ 문의 : (02) 541 – 2614
■ 홈페이지 : www.kingandi.co.kr



■ 중국, 싱가폴 등 아시아 투어 하는 뮤지컬, <킹 앤 아이>
한국에는 처음으로 브로드웨이 뮤지컬, <킹 앤 아이> 오리지널팀이 첫 내한을 한다. 이미 2003년 11월에 LG아트센터에서 라이센스 작품으로 공연된 바 있는 뮤지컬 <킹 앤 아이>는 한국 관객들에게 친숙한 작품이다. 세계적인 배우 ‘율브리너’와 주옥 같은 명곡 ‘Shall we dance’, ‘Home, sweet home’ 등으로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작품이기도 하다.



■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폴 나카우치’ 출연
2007년 5월 18일,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으로는 처음으로 뮤지컬 <킹 앤 아이>가 한국 관객들을 찾아 온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세계인의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전설 <킹 앤 아이>는 벌써부터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성공적인 초연 이래 토니상 베스트 뮤지컬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의상상, 무대디자인상 등의 화려한 수상 경력으로 이미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이국적인 나라, 태국을 배경으로 웅장한 음악과, 화려한 무대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우리에게 영원한 왕으로 기억되는 세계적인 배우 ‘율 브리너’를 탄생시킨 작품이기도 하다. 한국에 내한하는 <킹 앤 아이> 오리지널팀은 런던 웨스트엔드, 브로드웨이, US 내셔널 투어에서 <킹 앤 아이> 주연을 맡았던 폴 나카우치가 왕 역으로 참여한다. 또한 애나 역의 브리애나 보르거는 유명 브로드웨이 뮤지컬인 <오페라의 유령>, <마임>, <사운드 오브 뮤직> 등 유명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활동을 통해 명성을 쌓았다. 실력 있는 배우들이 주연으로 참여하는 이번 <킹 앤 아이>가 한국 관객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가 된다.




편집부 공정임기자 / kong24@hanmail.net
자료/ 지에스이엔티 제공


※ 비엠뉴스가(Bmnews)가 뉴스테이지(Newstage)로 2007년 7월 23일 개편되었습니다. 본 기사는 비엠뉴스(Bmnews)의 2007년 5월 16일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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